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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라이센스 100일 판매량이 4천만 세트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100일 만에 우리나라 인구 정도 되는 사람들에게 비스타를 인스톨 시켰군요. 물론 라이센스 판매가 그렇다는 말이고 윈도우 비스타 라이센스 판매는 마케팅 전략상 초반에 많이 빨아 올릴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런 것도 밴드웨건 이펙트를 노린 것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윈도우 비스타가 많이 깔릴수록 기업이나 개인이나 윈도우 비스타 구매 압박이 한층 강해 진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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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판매량은 "신기록"을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무엇에서 신기록을 세운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윈도우 비스타 라이센스 판매량 신기록이겠군요. 그렇지만 이게 그렇게 의미있는 신기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밀어낼 수 있는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빌 게이츠의 4000만 라이센스 판매 소감이 조금 웃깁니다. 소비자들이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로 돌아선 게 판매량 증대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말입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소비자들이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로 돌아섰는데 왜 리눅스 판매량은 여전히 부진한가 물으면 그 대답이 엉성하다는 걸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게이츠는 다시 숙제를 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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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비스타 라이센스 4천만장 판매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이어 앞으로 나올 후속작인 차세대 윈도우 서버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프로젝트명은 롱혼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우즈 서버 2008 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롱혼은 보안이 한층 강화된 아키텍쳐를 선보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