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5/31 키포인트:: 도메인 선점과 윈도우 비스타 보안 by 가제트
  2. 2007/05/16 윈도우 비스타: 100일 만에 라이센스 4천만장 판매 (4) by 가제트
관심을 끄는 포스팅을 메모하는 방식을 여러 모로 실험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식으로 메모를 하면 어떨까... 어떻게 하면 순발력을 확보하고 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뭐, 그런 관점에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키워드 메모를 실험해 보았는데 그건 수동적으로 랭킹을 받아 적는 것 같아서 취향에 맞지 않더군요. 키포인트를 발굴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시사점이나 이슈를 발굴해 내는 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뭐, 이것도 어디까지나 실험 버전입니다.

키포인트 #1:: 도메인 선점의 비결 (Every good domain is taken. Here's why)

일전에 비즈니스2.0에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국계 케빈 함씨의 웹 도메인 사업에 관한 기사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의 연장선에서, 왜 모든 양질의 도메인이 선점되었는가에 관한 Niall Kennedy (니올 케네디?) 의 분석 포스팅입니다. 케빈 함이 도메인 등록업체들에게 기본 등록비의 10배 이상 비용을 지불하면서 재등록 시한이 지난 도메인을 선점하는 방식, 투발루 공화국의 tv 도메인, 카메룬의 cm 도메인과 같은 국가 도메인 선점에 관한 이야기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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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선점

키포인트 #2:: 의심스러운 윈도우즈 비스타의 보안 문제 (Windows Vista no more secure than XP: report)

아르스 테크니카에 올라 있는 윈도우 비스타 관련 포스팅입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판매량 급증이 OEM 판매를 밀어 붙힌 것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지 한참입니다. OS 이용자들을 윈도우 비스타에 진입시키기 위해서는 무언가 당근과 같은 게 있어야 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비스타의 강력한 보안 기능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스타의 보안 기능에 관해 회의적인 시각이 생겨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심지어는 XP 보다 나을 게 없는 보안이라 말까지 나오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건 내용을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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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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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라이센스 100일 판매량이 4천만 세트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100일 만에 우리나라 인구 정도 되는 사람들에게 비스타를 인스톨 시켰군요. 물론 라이센스 판매가 그렇다는 말이고 윈도우 비스타 라이센스 판매는 마케팅 전략상 초반에 많이 빨아 올릴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런 것도 밴드웨건 이펙트를 노린 것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윈도우 비스타가 많이 깔릴수록 기업이나 개인이나 윈도우 비스타 구매 압박이 한층 강해 진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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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판매량은 "신기록"을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무엇에서 신기록을 세운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윈도우 비스타 라이센스 판매량 신기록이겠군요. 그렇지만 이게 그렇게 의미있는 신기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밀어낼 수 있는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빌 게이츠의 4000만 라이센스 판매 소감이 조금 웃깁니다. 소비자들이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로 돌아선 게 판매량 증대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말입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소비자들이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로 돌아섰는데 왜 리눅스 판매량은 여전히 부진한가 물으면 그 대답이 엉성하다는 걸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게이츠는 다시 숙제를 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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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비스타 라이센스 4천만장 판매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이어 앞으로 나올 후속작인 차세대 윈도우 서버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프로젝트명은 롱혼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우즈 서버 2008 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롱혼은 보안이 한층 강화된 아키텍쳐를 선보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