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플레이어 인터페이스 변경 시험 소식
가제트 :
2007/05/28 16:52
이 리뷰에 의하면 새로운 유튜브 플레이어는 1) 파일 다운로드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자신이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볼 수 있는 구글 비디오의 기능을 받아들였으며, 2) 지금은 플레이가 다 끝나야 관련 동영상 링크가 화면에 뜨는 데에 비해, 플레이를 시작하기 전에 관련 동영상을 10개 정도링크가 보이도록 하는 게 새로 변경된 유튜브 작동 방식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3) 이건 단순한 인터페이스 변화인데, 임베드 코드나 URL을 뜰 수 있는 버튼이 비디오 오른쪽에 보인다고 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비디오가 부드럽게 작아질뿐 계속 플레이는 된다고 합니다.
다른 분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이상한 파일을 설치하지 않아도 좋고, 그냥 웹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제가 다양하고 양질의 자료가 많기 때문에 유튜브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언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졸립기는 하지만 그건 참을 많한 반대급부이구요. 유튜브의 인터페이스가 바뀌기는 하는데, 저는 지금의 소박한 페이지 구성도 괜챦은 것 같습니다. 저는 현란한 디자인보다는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유튜브도 그런 방향으로만 바뀐다면, 인터페이스 변화쯤이야 편히 적응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