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활성화도를 입체로 보여주는 플래시 그래픽
IT :
2007/01/30 08:07
플래시로 돌아가는 그림인데도 다소 속도가 느린 느낌이 든다. (속도는 각오 하시실...) 아무튼 그래프의 높이와 색상 (붉은색일수로 활성화도가 높다) 으로 세계 경제의 활성화 정도를 보여주는 그래픽이다. 아니나다를까, 예상대로 아프리카는 온통 푸른 초원이고, 유럽과 미국의 양안은 붉고 높은 그래픽이 촘촘히 박혀있으며, 아시아는 일본을 중심으로 열도 높은 그래픽이 집중되어 있다.
이 그래픽을 보면, 예전에 유행했던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의 야경 사진을 떠올리게 된다. 어쨌든, 당장 은 언제적 데이터를 이용했는지가 궁금한데, 중국쪽 수치가 지나치게 겸손하게 표현된 걸로 보아, 꽤 오래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그래픽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주소를 보면, 예일대 서버에 올라있는 자료인 것 같은데...
주소 앞자리를 끊어서 들어가 보니, 이 그래픽은 1990년 자료를 사용한 모양이다. 중국 경제가 본격적 궤도에 오르기 이전의 자료인 셈이다. 이 자료에 대한 설명은 이렇게 되어 있다.
The current data set (GEcon 1.3) is now publicly
available and covers "gross cell product" for all regions for 1990,
which includes 27,500 terrestrial observations. The basic metric is the
regional equivalent of gross domestic product. (Geographically based Economic data = G-Ec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