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 같은 것 다 옆으로 미루어 놓더라도, 개인적으로 프라다폰이 아이폰보다 디자인감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지만, 스티브잡스가 물을 한번 휘저어 놓은 후라 어떤 반응을 불러 올런지... 디자인 컨셉트는 서로 상극을 달림. 중후 vs. 경쾌. 이런 기기의 주 사용자층을 생각하면... 그러나 유럽이 변수. ("Coming Soon LG Pradaphone, February, 2007") 그런데 웹사이트는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었나...
+ 업데이트:: 이미지로만 볼 수 있었던 프라다폰이 실물로 공개되었다. 물론 전시장의 유리상자 속에 전시되어 있어서 구동 장면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그동안 말만 무성하던 프라다폰이 저렇게 완성되었다는 게 참 신기하게 보인다.
NTT 도코코가 새로 내놓은 핸드셋. 요즘 추세는 대체로 버튼을 감추고 화면을 키우는 추세. 그러나 다른 선도 기업 핸드셋과 비교하면 무언가 어중간 하다는 느낌. ("NTT DoCoMo, on Tuesday unveiled several handsets, including one billed as the world's thinnest WCDMA clamshell, the N703i mu (left) and the D800iDS")